'빙구' 출연배우 한선화와 김정현/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캡처,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빙구' 출연배우 한선화와 김정현/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캡처,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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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아영 인턴기자] MBC 특집극 '빙구'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한선화와 김정현이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5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끄러워서 표현 못 했지만 고맙고 덕분에 든든했다"며 "점점 하다로 지내면서 정말 만수씨를 좋아했었어. 이렇게 고백한데이"라는 글과 함께 김정현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MBC 특집극 '빙구'에서 장하다 역으로 출연한 한선화와 고만수 역으로 출연한 김정현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표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한선화의 고백을 받은 배우 김정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정현은 '빙구'에서 1979년의 기억을 안고 2016년의 장하다(한선화 분)를 만나 순수하고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는 고만수 역할로 브라운관 첫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앞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의 남동생 표치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도 홍길동(윤균상 분)과 한 날 한 시에 태어났지만 서로 다른 운명을 살아가는 라이벌 모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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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빙구'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뜨거운 가슴을 가졌으나 사랑 때문에 몸이 얼어버린 남자 만수와 각박한 세상에 마음이 꽁꽁 얼어버린 여자 하다의 사랑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조아영 인턴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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