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톤의 멤버 한승우/사진=빅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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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한승우가 누나 한선화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신인 그룹 빅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빅톤의 멤버 한승우는 친누나인 가수 겸 연기자 한선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선화의 동생이라고 들었는데, 누나랑 많이 싸웠는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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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화정은 "그런데 누나랑 별로 안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빅톤 멤버들은 "오래 보다 보면 닮은 부분이 있다"라고 답했다.

한승우는 "누나랑 네 살 차이가 나서 안 싸웠다"라며 "그리고 제가 대드는 성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누나가 굉장히 착하다. 잘 챙겨준다"며 누나인 한선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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