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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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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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가 동료들과 놀이공원에 간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3일 뉴스엔의 보도에 의하면 구하라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하라가 가수 지드래곤, 설리, 가인과 친해 함께 놀이공원에 간 것일 뿐이다. 열애설 등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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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마스크를 쓴 구하라가 가수 지드래곤 등 지인들과 함께 서울 롯데월드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지드래곤과 구하라가 사귀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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