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6일부터 10일까지 중곡제일시장 등 지역 내 5개 시장에서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설명절이 끝나고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통시장 중심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보름 맞이 전통시장 다시찾기 판촉전’을 개최한다.

판촉전은 6일부터 10일까지 중곡제일시장을 비롯한 자양·영동교·노룬산·화양제일·면곡시장 등 지역 내 5개시장에서 진행된다.

전통시장별로 윷놀이 대회, 가수초청공연, 노래자랑 등 구민참여행사도 진행되며, 참여구민에게는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5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5000원권 온누리 상품권도 지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떡국행사

전통시장 떡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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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해남 땅끝마을 찹쌀과 땅콩 ·부럼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도 펼쳐진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전통시장을 재방문하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시장경제가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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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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