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유지인트가 유상증자 납입일 연기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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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10시14분 현재 유지인트는 전장대비 19원(4.09%) 내린 44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중 44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고가를 다시썼다.


유지인트는 지난 26일 장 종료 후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이 오는 26일에서 3월29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 또한 내달 17일에서 4월21일로 늦춰졌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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