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인문학 강좌 ‘감성의 음악여행과 다시 일어서는 나’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평생학습 테마강좌 ‘성동 인문학서당’에 참여할 수강생을 2월1부터 모집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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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인문학서당’은 오는 6월 독서당 인문아카데미 개관에 앞서 인문학 강좌 운영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성동구가 준비한 평생학습 테마 강좌로 음악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인 ‘감성의 음악여행’은 2월 1일부터, 자아극복 프로젝트인 ‘다시 일어서는 나’는 2월 6일부터 수강생을 각각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구는 ‘감성의 음악여행’은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감상을 통한 감수성 회복 프로그램이며, ‘다시 일어서는 나’는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삶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이력서, 자소서 쓰기 등을 통해 재취업 동기 부여 및 자아극복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라고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요즘 현대인들은 다양한 이유로 적지 않은 피로감을 느끼며 살고 있다. 이번 강좌가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도 함께 불어넣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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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오는 3월까지 주 2회, 총 6강으로 운영된다.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2286-586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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