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일본의 지난해 12월 무역수지가 6414억엔 흑자를 기록했다고 25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2811억엔 흑자)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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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일본의 지난해 12월 수출은 5.4% 증가했으며, 수입은 2.6% 감소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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