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

김호탑 한국JC 중앙회장(왼쪽)과 최용석 골든블루 부회장이 사회공헌 협약서 서명 후 협약서를 보여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호탑 한국JC 중앙회장(왼쪽)과 최용석 골든블루 부회장이 사회공헌 협약서 서명 후 협약서를 보여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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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골든블루는 2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와 소외계층 청소년을 돕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JC 제 66대 김호탑 중앙회장과 JCI 제 54대 세계회장을 역임한 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구 JC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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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JC와 골든블루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YOU & I 페스티벌’과 재외동포 어린이 무료 심장별 수술사업인 ‘사랑의 메신저’, 어린이 범죄 예방을 위한 ‘범죄 예방 뮤지컬 공연’ 그리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전국민 안심금융 생활 네크워크’ 캠페인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최 부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골든블루는 국내를 대표하는 위스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 국내 기업으로서 한국경제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한국JC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회사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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