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부라보콘, 47년 흘러도 변함없이 녹지 않는 '소비자 사랑'
해태제과의 부라보콘은 1970년 4월 첫 출시돼 47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명실공히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부라보콘이 47년 동안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비결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 그리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변화 노력이다.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맛과 디자인 등을 리뉴얼하며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고객층을 끊임없이 확대해왔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시대를 대표하는 맛을 선보이며 아이스크림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했다. 정통 바닐라 맛을 꾸준히 유지하며 모카, 헤즐넛, 카푸치노, 체리베리, 피스타치오, 월넛, 초코청크, 바리스타, 바나나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다양한 맛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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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으로 남녀노소 모든 국민이 즐겨 찾는 국가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하게 됐다. 또 2015년에는 45주년을 기념해 출시 당시의 복고 디자인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여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짧은 기간에 완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