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상부문 특별상…최초·1등 품목 수식어 최다

[2017 아시아소비자대상]오뚜기, 식생활 문화 이끈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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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식품산업의 초창기에 국민의 의·식·주 가운데 가장 기초가 되는 국민들의 식생활을 해결하고 인류 식생활 향상을 위해 1969년 설립됐다. 지금까지 카레, 스프, 케찹, 마요네스, 순식물성 마가린 등 국내 최초의 제품들을 생산, 출시해 우리나라 식생활 문화의 선진화를 이끄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왔다.


1969년 카레를 시작으로 1970년 스프, 1971년 케찹, 1972년 마요네스 등 매년 우리나라 식품문화 발전과 인류의 식생활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제품들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오뚜기는 최초라는 수식어와 1등 품목이 가장 많기로 유명하다. 오뚜기카레를 비롯해 최고의 맛과 품질로 무수한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을 이겨내며 국내 기업의 자존심을 지켜낸 마요네스, 케찹, 매장 내 시식판매의 시초가 됐던 스프 등 많은 제품들이 국내 1등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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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리미엄 짬뽕라면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최고 히트상품 '진짬뽕'은 2015년부터 국내 라면 시장에서 프리미엄 짬뽕라면 열풍을 일으켰다. 쉽게 바뀌지 않는 소비자 입맛을 바꿔 놓은 진짬뽕의 인기비결에 대해 오뚜기는 가장 먼저 성공한 제품을 베끼는 미투(me to)전략이 아닌 끊임없는 연구노력과 변화 추구 전략을 꼽았다.

진짬뽕은 출시 50여일만에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고 100여일만에 5000만개, 173일만에 판매 1억개를 돌파하며 최고의 히트라면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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