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550,366,0";$no="20170118144527334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동국제강은 설 명절을 앞둔 18일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동국제강은 이날 인천제강소에서 김연극 봉강사업 본부장과 박상규 노조위원장, 구남회 인천 동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지역주민 80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인천제강소를 시작으로 당진공장(19일)과 부산공장(24일) 등에서 총 150명의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같은 동국제강의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4년째 이어지고 있다. 동국제강의 모태가 된 부산 용호동 일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인천, 당진 등으로 확대해 총 6900여명에게 17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한편 동국제강과 행사를 진행하는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 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설립되어 불우이웃돕기, 이공계 장학사업, 메세나 등의 활동을 진행해왔다.

AD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