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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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여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 전 의원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재용은 구속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삼성 지원받은 장시호는 구속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시호보다 20배가 넘는 돈을 준 삼성 최종결정권자도 구속돼야 공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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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재용이 이건희 아들이란 점 빼놓고 경영능력 있나?”라며 “청문회 때 보니까 기억력도 수준이하던데 그가 빠지면 삼성 더 잘된다”고 비난했다.


이 부회장의 구속여부는 이르면 18일에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이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이후 비공개 심리를 통해 이 부회장을 구속 여부를 결정한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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