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한국신용정보원이 오는 23일 소비자보호 업무 강화를 위해 소비자보호실 확대와 비식별지원팀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개편에 따라 신용정보 관련 민원업무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민원서비스팀이 소비자보호실로 확대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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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원은 지난해 8월 31일 금융분야 비식별조치 지원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후속 조치로 비식별화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비식별지원팀을 신설한다.


아울러 정보보호와 정보기술(IT)보안 등 정보보호 업무 관련 의사결정 체계 일원화와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보호팀을 정보분석부에서 IT부로 옮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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