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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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스타워즈'와 '인디애나존스' 영화 시리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 감독측은 10일(현지시간) 루카스 박물관을 로스앤젤레스에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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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감독이 40년의 할리우드 영화 제작에 관여하며 보유한 각종 자료들을 전시할
이 박물관에는 10억달러가 투자될 예정이다.


박물관은 캘리포니아 아프리칸 아메리칸 박물관,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경기장,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자연사 박물관 등 스포츠 문화 시설이 몰려있는 엑스포지션 공원(Exposition Park)에 자리를 잡는다.

(사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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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 박물관은 루카스의 부인의 회사 근거지인 시카고가 유치를 희망했다. 하지만 루카스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가 뛰어들며 유치 경쟁이 시작됐고 최종 경쟁은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가 벌였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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