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제롬 /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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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37)과 가수 출신 제롬(40)이 결혼 2년여만에 파경을 맞았다.


10일 배윤정 측에 따르면 “(배윤정이) 제롬과 이혼한 것이 맞다”며 “지난해 말 서울 가정법원에 서류를 내고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 부분이라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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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의 단점으로 무뚝뚝해진 점을 꼽았다.


당시 배윤정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남편이 표현을 많이 하고 로맨틱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달라졌다. 남편에게 왜 달라졌냐고 물어보니 '이제 결혼했는데 뭐’라고 답해 서운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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