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오존 /사진=태양 인스타그램

빅뱅 태양, 오존 /사진=태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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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M 김은애 기자]빅뱅 태양이 가수 오존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태양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태양은 오존과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태양은 오존의 앨범 '[O]'까지 들고 찍으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오존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양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화답했다.

빅뱅은 지난 7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를 개최했다. 이에 오존이 빅뱅 콘서트를 찾아 태양과 무대 뒤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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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은 현재 음악씬에서 가장 떠오르고 있는 뮤지션이다. 지난해 10월 첫 EP '[O]'를 발매한 그는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표지 디자인까지 맡으며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제대로 입증했다.


밴드 신세하 앤 더 타운(Xin Seha And The Town)의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오존은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와 편안한 음악으로 팬들과 평단의 호평을 얻고 있는 중이다.


STM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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