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황준호 특파원]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올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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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위원들은 4일(현지시간) 발표된 FOMC 의사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Fed 위원들은 지난달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또 점도표를 통해 내년 금리인상 횟수 전망을 3차례로 시사했다.


뉴욕=황준호 특파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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