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랄랄라스쿨, ‘2017 학교 예술강사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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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광주·전남 위탁기관, 1년간 연극·영화 등 7개 분야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와 예향 전남을 이끌어갈 예술분야 지도자를 양성하는 국가지원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선도하게 됐다.

호남대랄랄라스쿨은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화체육관광부(주관기관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17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응모한 결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호남대랄랄라스쿨이 운영하게 될 ‘2017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극, 영화, 무용, 만화, 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총 7개 분야를 운영한다.

호남대학교는 예술대학(학장 이정룡)과 문화예술교육원을 통해 수많은 예술 강사를 배출했으며, 이번 사업에서 강사양성 및 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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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랄랄라스쿨 또한 그간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진로체험 등을 위탁 운영하며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예술강사지원사업에 접목시켜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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