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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헤라는 도시 환경의 ‘감각공해’로 노화된 피부를 위한 안티에이징 세럼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생활성 공해 요소를 일컫는 감각공해로 지치고 거칠어진 현대 여성들의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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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헤라만의 독자적인 타겟팅 기술력으로 모디파이어의 핵심성분인 스킨-필 파워™(Skin-Fill Power™)를 노화가 시작된 피부에 집중적으로 공급, 눈부신 생기와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40ml, 11만원대.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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