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현대 시티 아울렛 동대문점 직원들이 '리니지 레드 나이츠' 팝업스토어에서 럭키박스와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현대 시티 아울렛 동대문점 직원들이 '리니지 레드 나이츠' 팝업스토어에서 럭키박스와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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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현대 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은 내년 1월8일까지 지하1층 행사장에서 '리니지 레드나이츠'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RPG 게임으로, 지난 8일 한국, 대만, 동남아시아 등 12개국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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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동안 '리니지 레드나이츠' 5만원 상당의 상품과 3만~20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한정 수량(평일150개ㆍ주말 300개) 판매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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