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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긴머리 '싹둑' 깜짝 변신…"그냥 잘랐어요"

최종수정 2016.12.30 03:03 기사입력 2016.12.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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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영지 인스타그램

사진= 허영지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배우 허영지가 긴 머리를 싹둑 자르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허영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새로운마음가짐 #이유없음 #예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허영지는 "다들 자른 이유가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잘랐어요. 그냥 잘라보고 싶어서, 머리카락은 기니까요. 슬퍼하지 마세요. 건강한 머리를 위해 기분전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허영지의 단발머리를 본 네티즌들은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새 마음 새 기분으로 화이팅", "혜리랑 닮았어요", "단발 잘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영지는 2017년 1월 E채널 '먹!킷리스트-식식한 소녀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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