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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아이들 마음 사로잡는 자전거 '빅2'

최종수정 2016.12.24 15:58 기사입력 2016.12.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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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어린이의 축제, 크리스마스다.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기 위한 부모들의 손길은 분주하다. 하지만, 종류도 가격도 너무도 다양한 선물리스트에 어떤 선물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게 된다.

자전거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으로 꼽힌다. 집중력과 근육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성장판을 자극시켜 신장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전거업계 빅2로 꼽히는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는 크리스마스·어린이날 등을 겨냥한 자전거를 내놨다.

삼천리자전거 모디

삼천리자전거 모디


삼천리자전거의 '모디'는 8개월부터 36개월 이상까지 유모차, 보호자 어시스트 단계를 거쳐 아이 혼자서도 세발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설계된 4단계 성장맞춤 시스템이 적용된 다기능 세발자전거다.

특히 원터치 시스템으로 엄마와 아이의 마주보기가 가능하고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해 보호자와 아이가 편안하게 마주보고 주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도 아이가 자전거를 타며 즐길 수 있다.

알톤스포츠의 '알톤 터닝메카드 18/20'

알톤스포츠의 '알톤 터닝메카드 18/20'


알톤스포츠는 터닝메카드·라바와 자전거를 결합했다.
알톤스포츠가 개발, 출시하는 캐릭터 제품은 '알톤 터닝메카드 18/20' '알톤 라바 16/18', 등의 자전거와 헬멧, 장갑, 보호대 등의 안전용품과 관련 용품들이다.

지난해부터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터닝메카드’ 캐릭터를 사용한 자전거는 18인치와 20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데 자전거 프레임과 앞바퀴 휠커버, 체인케이스 부분에 터닝메카드 캐릭터 이미지가 들어가 있어 시선을 끈다.

블루와 라임 등 2종의 컬러로 출시되며 키가 105cm~120cm인 아동에게는 18인치, 115cm~130cm 아동에게는 20인치를 권장한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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