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뒤에서 현장을 살펴보는 소방관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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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에 사용된 트럭 앞에서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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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에 사용된 트럭 옆을 지나치는 한 소방관. 바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별이 떨어져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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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소방관과 경찰관들이 19일(현지시간) 베를린의 트럭테러 현장에 남아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트럭 한 대가 크리스마스 쇼핑을 하려고 모인 상점가를 덮쳐, 9명이 숨지고 5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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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독일)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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