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
입력2016.12.20 06:30
수정2022.03.30 01:17
▲트럭 뒤에서 현장을 살펴보는 소방관들. (AP=연합뉴스)
▲테러에 사용된 트럭 앞에서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 (AP=연합뉴스)
▲테러에 사용된 트럭 옆을 지나치는 한 소방관. 바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별이 떨어져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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