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키스트,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과 ‘오렌지 크리스마스’ 선봬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썬키스트는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과 함께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총 7일간 오렌지 디저트 및 오렌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이는 ‘오렌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렌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은 연말 시즌을 썬키스트 오렌지와 함께 활기차게 보내라는 콘셉트로 기획돼 해당 기간동안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베키아 에 누보’에서는 특별히 제작된 썬키스트 오렌지 음료 및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제공한다. 또한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파우치에 담긴 썬키스트 오렌지 마카다미아 쿠키를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뿐만 아니라, 오렌지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리스와 트리가 ‘아리아’와 ‘베키아 에 누보’ 곳곳에 전시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2월이 제철인 썬키스트 네이블 오렌지는 씨가 없고 껍질이 쉽게 벗겨져 먹기 간편하며, 당도가 높으면서 비타민 C가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프리미엄 과일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