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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야 할 아경 종합뉴스 Top10

최종수정 2016.12.14 18:00 기사입력 2016.12.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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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 가장 많이 본 기사는 한동우 기자가 쓴 朴대통령, 세월호 수색 한창일 때…“이게 필러 시술 받은 피멍 자국”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뉴스 Top10 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4년 5월19일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 당시. 피멍 자국이 선명하던 2014년 5월13일로부터 6일이 지난 시점. 희미하지만 피멍 자국이 여전히 남아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2014년 5월19일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 당시. 피멍 자국이 선명하던 2014년 5월13일로부터 6일이 지난 시점. 희미하지만 피멍 자국이 여전히 남아있다, 사진=연합뉴스


1위 朴대통령, 세월호 수색 한창일 때…“이게 필러 시술 받은 피멍 자국”
2위 "여론 의식했나" 바짝 몸낮춘 親朴…이정현 '읍소작전'(종합)
3위 이완영 국조특위 간사직 사임 "야당 비판, 기도 안찬다"
4위 전 KBS 부산총국장 “朴대통령, 부신기능 저하증 앓고 있어…그만 괴롭히자”
5위 신보라 前 간호장교 “박 대통령에게 주사 처치한 적 없다”
6위 노회찬 "黃 대권행보?…민심 반영 안되면 촛불과 정면충돌"
7위 안민석 “정유라, 독일서 찾았다…피의자로 만들면 소재 알려줄 수 있어”
8위 김성태 "靑, 윤전추·이영선 동행명령장 조직적 회피…국민 우롱"
9위 안민석 "정유라 독일 소재지 파악"
10위 與 비주류, 나경원 원내대표·김세연 정책위의장 후보 추천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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