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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대회 한국대표팀의 미디어데이가 14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여자대표팀 조재범 코치(왼쪽부터), 노도희, 심석희, 최민정, 김혜빈, 김지유, 김건희가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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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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