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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시리즈, 2016 우수디자인상 수상

최종수정 2016.12.13 14:00 기사입력 2016.12.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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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우수디자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제공=LG전자)

▲'2016 우수디자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제공=LG전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시그니처 시리즈가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2016 우수디자인'에서 LG시그니처 시리즈가 대통령상과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2016 우수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상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LG 시그니처 냉장고, LG 시그니처 세탁기, LG 포터블 스피커의 포장 패키지 등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LG 그램 노트북 등 2종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앞서 LG 시그니처 시리즈는 독일의 ‘iF 디자인’과 ‘레드닷’, 일본의 ‘굿 디자인’ 등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올레드 패널 뒤에 투명한 강화유리 한 장만을 붙인 얇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LG 시그니처 냉장고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해 문을 열지 않고도 보관중인 식재료를 확인할 수 있다.LG 시그니처 세탁기는 트윈워시를 기반으로 상단 드럼세탁기 도어에 블랙 색상의 강화유리를, 전체 외관에는 내구성이 뛰어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법랑 소재를 적용했다.
노창호 LG전자 디자인센터장은 "제품의 본질에 충실한 ‘LG 시그니처’의 정제된 디자인이 최고 디자인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LG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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