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성급 특급 다솜리조트 조감도. 사진=전남도>

<6성급 특급 다솜리조트 조감도. 사진=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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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대선건설 및 계열사 6곳 연매출 1500억원…책임준공 보증 계약


[아시아경제 서영서] 신안군 압해읍 복룡리 일원 6만6천㎡(2만여평)의 부지에 총사업비 2천억원이 투입돼 조성 중인 6성급 특급 리조트 ‘다솜리조트’ 공사 1단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솜리조트는 다솜영농조합법인과 대선건설㈜ 등 계열사 6곳이 책임준공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토지신탁이 위탁·관리한다. 다솜리조트의 시행사는 다솜영농조합법인이며 시공사는 대선건설이다. 대선건설은 계열사 6곳을 포함해 연매출 1500억 원에 달하는 광주전남 향토기업이다.


다솜리조트 1단계 사업은 리조트 2개동(245실)과 식당, 카페, 연회장, 워터파크, 해수찜질 등 각종 부대시설이 2018년 7월까지 조성되며 2단계 사업인 호텔 등은 2020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섬 전체가 바다를 누르고 있다하여 붙여진 압해도는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다솜리조트는 KTX목포역과 무안공항, 서해안고속도로와 광주-무안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가 잘 갖춰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서울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목포역까지는 2시간 30분 이내, 광주에서 승용차로는 30분, 목포에서 10분 거리로, 광주와 목포, 수도권 등 대도시 인프라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20~30분 거리에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정규 홀과 퍼블릭 홀을 갖춘 골프장이 많다. 해남 파인비치, 무안CC, 무안클린밸리CC, 함평엘리체CC 등 전남의 유명 골프장이 자리잡고 있어 골프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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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책임준공에 따른 문제가 거론되면서 루머와 오해가 발생해 바로 잡았다”며 “시공사인 대선건설은 책임준공을 위해 계열사 6곳이 모두 책임 준공을 약속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토지신탁에서 수분양권자의 분양계약금을 위탁·관리해 분양권자의 권리와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솜리조트는 전남도와 신안군의 전폭적인 지원이 예정돼 있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다양하고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비경과 전라남도의 맛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선 안된다”고 말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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