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신세계디에프 본사 3층 컨퍼런스룸에서 (오른쪽부터)신세계디에프 임승배 상무, 어린이재단 이형진 서울북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비키트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지난 7일 신세계디에프 본사 3층 컨퍼런스룸에서 (오른쪽부터)신세계디에프 임승배 상무, 어린이재단 이형진 서울북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비키트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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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면세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무연고 어린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및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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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무연고 어린이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세상이 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세계디에프 임직원들은 신생아 필수용품인 턱받이, 속싸개, 딸랑이, 모자 등 베이비키트 220여개를 완성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무연고 아동 지원 캠페인 외에도 혜심원, 소아암 아동 쉼터 지원과 남산 환경지킴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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