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타 공기청정기 '캡슐'

에어비타 공기청정기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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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에어비타는 공기정화 기능을 강화한 2017년형 신제품 '캡슐'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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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공기정화 기능을 한 방향이 아닌 양방향으로 적용했다. 또 항균, 탈취, 항곰팡이, H5N1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제거까지 기능을 확장했다. 1.5W 전기 소모력으로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길순 에어비타 대표는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 공기청정기는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면역력이 가장 약해질 이 시기에 집안의 숨 쉬는 공간마다 숲속 공기로 바꿔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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