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넬, ‘그리워하려고 해’ 신곡 내고…대만 팬 몰러 나간다

최종수정 2016.12.19 18:59 기사입력 2016.12.06 12:20

댓글쓰기

밴드 '넬'/사진=스페이스보헤미안 제공

밴드 '넬'/사진=스페이스보헤미안 제공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넬(NELL)이 대만으로 진출한다.

6일 넬의 소속사 스페이스보헤미안은 넬이 대만 현지 메이저유통사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넬은 현재 12월 말 대만 현지에서 앨범 발매와 1월 단독 콘서트를 확정지은 상태다.
감성적인 음악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은 넬은 올 봄 독립 레이블을 설립, 6일 0시에는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를 발표했다.

대만 현지 관계자는 “이미 대만에서는 넬의 음악이 유명하다. 넬이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수많은 해외 팬들이 관람을 원하지만 쉽지 않다. 2017년 넬이 곧 대만에 와서 공연을 하게 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넬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 2017'을 준비 중이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