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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서유리 “악플러 고소했다…어머니에 대한 성적인 얘기 참을 수 없어”

최종수정 2016.12.19 18:59 기사입력 2016.12.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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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성우 서유리가 최근 악플러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서유리가 한국 비정상대표로 출연해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서유리는 “악플을 날짜와 사이트별로 저장한다"며 "방송에서 처음 말하는 건데, 최근 고소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지간한 악성 댓글은 감수한다”면서 “어머니나 가족에 대한 성적인 얘기를 해서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유리는 성우로 활동했던 경력도 공개했다. 서유리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드래곤볼'의 부르마, 롤에서는 애쉬와 잔나 캐릭터 등을 맡았다"고 말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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