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첫 키스만 일곱 번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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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할 웹드라마가 시작됐다.


5일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가 첫 방송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모태솔로 민수진(이초희 분)과 이준기(이준기 분)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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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을 보인 이준기는 미소와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 민수진 뿐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도 끌었다. 네티즌은 “아~~~이준기 장난아님 넘 섹시해” “대박..이준기ㅠㅠ 겁나잘생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롯데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 7명의 매력남들과 멜로에서 막장, 액션, 스릴러까지 펼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로 월, 목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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