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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오승아, 새 소속사서 본격적 배우 활동 예고

최종수정 2016.12.19 18:48 기사입력 2016.12.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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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 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오승아 / 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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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걸구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지앤지프로덕션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지앤지프로덕션은 "오승아는 레인보우를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으며,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며 활동을 펼쳐왔다"며 "오승아의 재능을 더욱 발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승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지앤지프로덕션은 차화연, 심형탁, 한고은, 서도영, 도희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드라마 제작도 활발한 회사다.

오승아는 레인보우로 가수 활동을 하면서도 MBC '왔다 장보리' , KBS '사랑과 전쟁' 등에서 연기자의 면모를 보여 왔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 10월28일 해체를 공식화했으며, 멤버들 각자 개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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