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거래소는 30일 녹십자홀딩스 1우선주를 관리종목 지정 우려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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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녹십자홀딩스 1우선주가 지난 7월부터 5개월 간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월평균 2994주 거래에 그쳐 월평균 거래량이 1만주 미만이므로 투자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미달사유 해소를 위해 필요한 거래량은 총 4만5030주다. 올 하반기 거래량 요건 미달시 내년 1월2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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