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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젝키 이재진, 멤버들에게도 바뀐 전화번호 안 알려준 이유는?

최종수정 2016.12.19 18:48 기사입력 2016.12.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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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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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젝스키스 이재진이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지금 여기 우리 라스 네 단어' 특집으로 꾸며져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재진은 바뀐 휴대전화 번호를 멤버들에게도 안 알려줬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C 김국진이 반신반의하면서 "진짜로 안 알려준 거냐, 장난이냐"라고 묻자 이재진은 "활동 끝나고 나서 알려주려고…"라며 말끝을 흐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로 들어오는 선물의 양이 빅뱅을 제치고, 자신이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연신 싱글벙글하는 등 엉뚱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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