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무실로 들어가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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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 뒤로 크리스마스 조명의 빛이 퍼지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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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 전구로 장식된 나무를 뒤로 하고 백악관의 집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백악관은 이날 크리스마스 장식을 외부에 공개했다. 오바마 대통령 가족에게는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크리스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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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미국)=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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