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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이동건, 첫눈 속 달달한 분위기

최종수정 2016.12.19 18:23 기사입력 2016.11.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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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동건.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공

조윤희 이동건.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가 이동건이 함께 첫눈을 맞았다.

20일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진은 벤치에 앉아 첫 눈을 맞으며 수줍어하는 조윤희와 이동건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동건을 조윤희를 부드럽게 바라보고 있어 한층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동진(이동건 분)이 나연실(조윤희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를 암시한 바 있다. 계속 삐걱대기만 했던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핑크빛 로맨스를 펼쳐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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