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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비경’ 중국 구채구 사진으로 보다

최종수정 2016.11.18 10:13 기사입력 2016.11.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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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1.21~ 12.2 관악구 사진작가회 회원전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지역예술과 함께하는 갤러리관악 ? 관악구 사진작가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11월 21일부터 12월2일까지 진행되는 사진전은 관악구 사진작가회원 60여명이 참여한다. 인물, 풍경, 생태 등 다양한 분야의 풍성한 작품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

2007년에 발족된 관악구 사진작가회는 각종 전시회와 기능재부행사 등 사진예술 대중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우수 예술인의 발굴과 지역의 사진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인석 작 '구채구'

홍인석 작 '구채구'


이번 사진전은 종달새두마리가 집을 짓고 있는 생생한 모습부터 소녀상을 지키는 1인시위 모습, ‘신이 내린비경’으로 손꼽히는 중국 구채구 모습까지 관악구 사진작가회원들의 개성넘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단순히 사진작품을 보는것에 그치지 않고 작가들의 촬영의도를 상상하고, 음미하면서 관람한다면 더욱 큰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관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토·일요일은 휴관한다. 문화체육과(☎879-560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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