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최순실 사태'를 수사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15일 오후 2시께 미르ㆍK스포츠 재단에 대한 거액의 출연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AD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