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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가이드, 1스타 셰프 선정…밍글스·정식당 등 19곳

최종수정 2016.11.07 11:32 기사입력 2016.11.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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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국내 최초로 발간되는 '미쉐린가이드 서울편'에 19개 레스토랑이 1스타로 선정됐다.

7일 미쉐린코리아는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자담회를 열고, '미쉐린가이드 서울 2017' 공식출간을 발표했다.
이날 1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은 다이닝인스페이스, 라미띠에, 리스토란테 에오, 밍글스, 발우공양, 보트르 메종, 보름쇠, 비채나, 알라 프리마, 유 유안, 이십사절기, 정식당, 제로 컴플렉스, 진진, 코지마, 큰기와집, 품, 하모 등 19곳이다.

한편 미쉐린 스타는 미쉐린 가이드의 가장 유명한 심볼이다. 미쉐린 스타는 요리만을 평가한다.

1스타는 요리가 훌륭한 식당, 2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멀리 찾아갈 만한 식당, 3스타는 요리가 매우 훌륭한 맛을 보기 위해 특별한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식당을 의미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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