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10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월 대비 23% 증가한 2만612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벤츠의 경우 10월에만 6400대를 판매하며 브랜드별 1위에 올랐다. 이는 국내 수입차 역사상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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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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