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악플러에 법적 대응 나서…소속사 “자료 수집 마친 상태, 선처 없다”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1일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정용화와 관련하여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이를 바탕으로 한 악성 루머 생산 등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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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용화를 대상으로 일부 악성 네티즌들이 각종 SNS,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이미 상당수 악성 게시물과 댓글의 수집을 마친 상태이며, 향후 추가로 수집되는 자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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