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임직원 40명이 지난 27일 대전 동구 용운동과 판암동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임직원 40명이 지난 27일 대전 동구 용운동과 판암동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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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신협중앙회는 지난 27일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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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대전 동구 용운동과 판암동 지역 소외계층 10세대에 연탄 4000장과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무료급식소 ‘행복한집’에 쌀 20포를 전달했고, 다음 달 15일에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의 연탄 나눔 행사는 올해 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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