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8,2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55% 거래량 259,799 전일가 127,500 2026.04.27 11:1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는 27일 올해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MC사업본부의 실적은 3분기가 최악이라고 보면 되냐는 질문에 "4분기에는 전체 매출도 늘고 V20 신모델의 매출이 반영되기 때문에 수익성 부분에서도 상당 부분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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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사업 구조 개선 활동이 4분기까지 마무리돼야하므로 순익 개선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내년부터는 차원이 다른 실적 모멘텀을 가지고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쟁사 제품에 대한 질문에는 "경쟁사 제품 언급은 적절하지 않다"며 "V20이 고객에게 어떻게 인정받을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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