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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데이' 한혜진, 여전한 시우민앓이 "아이린이 초대해줬으면"

최종수정 2016.10.20 00:02 기사입력 2016.10.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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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한혜진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런드리데이' 모델 한혜진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밝혔다.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온스타일 '런드리데이' 제작발표회에는 진행을 맡은 노홍철, 허지웅, 한혜진, 아이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런드리데이'는 설렙들의 실제 빨랫감을 통해 최신 패션 트렌드는 물론, 패션 히스토리와 스타일 팁 등 패션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한혜진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냐"는 질문에 "프로그램 작가님이 박보검 씨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더불어 아이린 씨와 같은 소속사인데, 제가 다른 프로그램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다"며 "아이린 씨가 이번 기회에 힘을 쓰셔서 시우민 씨를 꼭 저희 프로그램에 모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런드리데이'는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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