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KB금융이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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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1분 현재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1350원(3.39%) 오른 4만11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증권가에서는 연내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중은행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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