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2000억원대 매물이 쏟아지며 장중 2020선이 붕괴됐다.

AD

13일 오전 11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대비 14.62포인트(0.72%) 내린 2019.11을 기록중이다. 장중 2020선이 붕괴된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이다.


이시각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90억원, 276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기관이 2201억원의 매물을 쏟아내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