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쏠리드, 삼성 갤노트7 생산 중단에 팬택 반사이익 기대…↑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통신장비 제조업체 쏠리드 쏠리드 close 증권정보 050890 KOSDAQ 현재가 16,030 전일대비 620 등락률 -3.72% 거래량 3,512,547 전일가 16,650 2026.05.14 12:35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수 추천 종목은[주末머니] 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실전재테크] 주가가 오르고 있다. 쏠리드는 지난해 10월 옵티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스마트폰 제조업체 팬택을 인수한 바 있다.
쏠리드는 10일 오전10시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0원(3.31%) 오른 4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언론들은 삼성전자 협력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팬택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 덕분에 쏠리드의 주가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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